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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호랑이님의 스토리로 공부한 입장으로서, 카넬 양반이 볼거라고 생각하면서 쓴 잡소리
  1 비밀소년[children123]
조회 544    추천 0   덧글 3   트랙백 0 / 2020.06.23 00:34:58

저는 나와 호랑이님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참으로 어리석죠.

나와 호랑이님의 작품은 1권부터 9권은 좋았습니다. 그때의 분위기를 잘탔습니다.

근데 2부에 넘어오면서 점점 억지스러웠고 주변의 캐릭터에게 점점 공기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3부에 넘어와서 어떻게 모든 식구를 챙길지가 궁금하군요. 공기화가 시작되고 있는 몇몇 캐릭터들이 생겨났고 3부가 마지막이라는 말을 듣고 시드노벨은 다른 작품을 찾아야 할텐데. 시드노벨의 두갈림길이 생겼다는 것도 참으로 신기하군요. 몇년전, 8년전이죠 카넬 님이 자기를 뛰어넘을 작가, 작품이 생길 거라고 했지만 근데 지금은 없네요? 당연히 뛰어넘는 작품은 없습니다. 길게 유지하는 고인물 소설이 그 고인물소설을 뛰어넘을 작품은 이미 완결되었으니까요. 즉, 생겨도 출판사에서 그냥 말초신경만 자극하는 소설만 내놓는데 유지가 가능할리가. 웹소설은 이제 10년 내로 망할 거고... 뭐, 소설이라는 매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웹소설이라는 것이 다르게 변형이 되어서 웹소설이라는 것이 망한다는 뜻이죠. 라노벨도 마찬가지죠. 변화하면서 사라지고 있는 추세니까요.

그리고 일본에는 있지만, 한국엔 없는 것이 더 웃기고요.


여러 라이트노벨을 작가들을 만나고 싶군요.


이미 퇴물이 되었겠지만. 네이버 국어사전 1번 명사입니다. 쓰다가 물려주는 물건이죠


그중에 카넬 님이 있죠. 이제 22권을 읽고 드디어 맘이 생기네요 편지를 쓸 생각이요.

원래 안 쓰려고 했는데 써야 겠네요. 이야기할 것이 10장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시드노벨 메일 웃깁니다. 답장도 안 주고 그냥 무시하는 꼴이고 여기 사이트 하단에 있는 것들 중요 전화가 확실합니다. 이메일은 믿을 게 안 되네요...

지난번에 시드노벨에 전화를 하고 만남을 가지자고 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작가들 다 격리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그말을 듣고 아, 시드노벨은 작가들을 소중이 여기고 도구로 사용하는 거 아닌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뭐, 도구가 많죠. 돈벌 수 있게 하는 도구. 그나마 잘 갈려져있는 사람이 5명정도 있고 몇몇분들은 몰래 필명 바꿔서 쓰고 있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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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니시마루 06/23/06:54
안 쓰려고 했는데 쓴다고 하면 그냥 쓰지 말고 속으로만 생각해두세요
1 비밀소년 06/24/07:10
이거 나쁜 의도로 쓴 거아니에요
1 비밀소년 06/24/07:21
개인의 감정을 표출하고 표현할 줄 아는 게 좋은 거라고 봐요. 혼자서 끙끙대면서 속으로만 생각한다고요? 시드노벨에 대해서 3년정도밖에 몰랐지만, 충분히 시드노벨이 할 수 있는 방향성은 많아요. 물론 다른 출판사들도 가능한 부분과 생각을 좀더 나아가면(지금의 시드노벨도 마찬가지) 충분히 한국의 라노벨에 대해서 잘 알려지겠죠.
속으로만 생각해서 바꿀 수도 있는 건 없고 솔까 시드노벨 관리자분들과 작가분들을 만난다고 변하는 게 있는지는 미지수죠. 안쓰려고 했는데. 쓴다, 나쁜 의도 없어요. 제 의견을 알려주는 거죠. 지금 제가 뻗을 수 있는 길은 크게 없어요. 게다가 지금 시드노벨에 공모전이 없다는 뜻은 라노벨의 암흑기가 왔다는 거죠. 시드노벨는 시드북스로 라노벨의 인맥을 이을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시드북스는 라노벨에 들어가겠지만 그의 본질은 웹소설이기에 그저 기업의 생명줄(잠시 돈을 버는 수단)뿐만 되는 거죠. 진전이 없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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