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추천   / 글 번호 578260   
  [감평신청] 좀 미완성 기획서와 좀 쓴 원고인데 평가 부탁합니다.
  0 철신[es0740]
조회 1104    추천 1   덧글 7   트랙백 0 / 2019.06.05 16:51:56

마투희 계획서(미완)


 

 

세계관 : 때는 제국력 1214년도. 현대. 남아메리카 전체를 차지한 어느 세계 최고의 대제국. 염제의 수도 황도. 대략 1000년 이상 정도의 전통이 있는 마법사라는 직종이 있었다. 일은 주로 일종의 히어로로서 각종 재난이나 위험에서 사람들을 조직적으로 구해주는 자유로운 해결사이자 국가의 인간병기다. 현제의 마도기술은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용자가 늘긴 하면서 마도범죄도 대폭 증가했다. 많은 분쟁 끝에 전대미문의 황금기세대를 2연속 맞이했다. 후세의 역사가들도 이 세대를 영광의 최고 세대라 칭한다. 제국의 정치제도는 신분도 나뉘고 왕족제지만 국민들은 법 앞에 자유롭고 평등하게 잘살고 있었다. 정치체제는 군주의 권력이 헌법에 의하여 일정한 제약을 받는 입헌군주제다. 현제는 특히 마법과 무예가 발달하고 중요시되는 시대다. 그중 마법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마법사 즉. 마도기사들은 주로 중세부터 내려온 근접무기와 현대의 총을 다룬다. 마법사들은 프로직업 중에서도 선택받은 소수의 사람만 할 수 있는 고귀한 유망직업이다. 그런데 근접무기가 더 많긴 하다. 마법은 크게 변신계와 자연계로 나뉘며 데게 자연계다. 드물게 둘 다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명문 마도기사고등학교이상은 학생이 임시 자격증으로 실전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전체 줄거리 : 평범한 격투가 지망생인 17살 미소녀 여주인공이 있었다. 그녀의 가문은 1000년 전 시작의 마법사를 죽인 용사의 피가 흐르는 3대 최고 명문 마법사 일족중 하나다. 2년 전. 차기 당주인 여주인공의 친오빠가 힘을 추구하며 유일무이한 마력흡수 기술로 야밤에 자신의 현 당주인 부모님을 죽여서 자신을 강화하고 일족 전부를 죽이거나 흡수했다. 그렇게 자신을 한계까지 강화하고 여주인공은 잠재능력 때문에 재미를 위해 살려준다며 사라졌다. 주인공은 복수를 위해, 이런 비극이 생기지 않게 강해져서 최고의 마도기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주인공은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중학교는 시골 고양에 있는 일반학교에 다녔지만 수도에 있는 제국 최고명문의 마도기사고등학교에 가까스로 입학했다. 그 후 학교대회에서 가까스로 우승해 최고 기사의 특수 제자가 된다. 제국을 위협하는 큰 사건을 가까스로 해결하는 것의 활약하며 성장해서 나라도 가까스로 구하고 목적을 달성하며 장차 최강의 기사가 된다.



 

에피소드(17권으로 물론 중간 중간에 일상도 적당히 있다).


 

발단(3권 분량) : 프롤로그와 그 후 여주인공이 압도적 전국최고명문의 마도기사고등학교인 왕립신철마도고교의 가까스로 입학한다. 그 후 우등생들의 1년 마다하는 학생대표를 가리는 학교대회를 하는데 이번 대회는 멤버들이 역대 최고다. 본선과 결승에서 강한 우승후보들이랑 싸우고 가까스로 우승한다. 우승하면 무기, 신체, 마법, 지성 4개의 4성 무왕이라는 칭호와 국가의 전폭 지원을 얻는다. 그러다가 개인적으로 승리에 대가로 결승에서 만난 주인공의 친오빠의 이용당한 전 동료에게 사전에 약속한 대로 친오빠가 숨어사는 거주지를 듣는다. 확인 후 습격하지만 상대도 안 되고 압도적으로 패해 실패한다. 그래서 거주지도 바뀌었다. 그리고 대회 중 잠재능력이 높아 그것을 개방에 일시적으로 가까스로 성공한 주인공을 포함한 5명은 주인공 팀이 되고 학교 교장이자 제국 최고의 마도기사에게 인정받아 특수 제자가 된다. 그런데 여주인공의 이성취향에 어느 정도 잘 맞는 그 결승상대가 주인공에게 갑자기 테스트를 해봤다며 고백을 한다. 주인공은 생각할 시간을 달라 하고 고민한다.


 

전개(3권 분량) : 1000년 전. 세계 전체를 50년간 지배했던 어떤 한 인간이 있었다. 그는 세계의 핵이라고도 불리는 전설의 마력증폭석인 4개의 현자의 돌로 우주를 창조한 신이 완벽해지기 위해 버린 악한 이면을 흡수한 인조신을 만들었다. 그걸 본인이 흡수해 수많은 희생 끝에 봉인된 최초의 시작의 마법사가 있었다. 그가 사용한 최종 결전 병기중 하나인 전설의 마도서인 어둠의 서가 초유명 톱 마도 범죄세력과 함께 움직이는 주인공 친오빠에게 탈취 당했다. 그래서 주인공 일행도 참여한 대규모 추격전과 탈환전을 벌인다. 주인공 일행은 맹활약하지만 결국 그들은 계획대로 제국의 전체의 일정시간동안 자연의 마력을 대량으로 흡수하는 결계를 전개하는 것의 성공했다. 적들은 그걸 한 번에 폭발시켜 제국의 수도를 날려버리려 한다. 그래서 비밀리에 상부에 비상이 걸렸다. 주인공 일행이 제한시간동안 그 계획을 막으려 들고 군 상부는 결계가 강해지는 걸 막거나 해제하려 한다. 주인공 일행은 결계의 중심지에서 어둠의 서의 수호수랑도 싸우고 해결하려 들지만 알고 보니 가짜중심지다. 진짜 중심지를 찾은 후 그곳에서 해결하려 든다. 결국 사건을 해결하지만 주인공의 친오빠는 알고 보니 마도특수 분신이라 복수엔 실패한다. 그리고 주인공의 오빠의 직속 부하에게 본인들이 속한 조직의 이름인 전대미문 압도적 최악의 마도 범죄조직인 새벽의 살성단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그 조직은 군 상층부의 일부랑 관계되었을 것이라 추정된다.


 

위기(3권 분량) : 주인공 팀이 새벽의 설상단이 생체실험을 한곳으로 추정되는 패기 실험실의 마력반응을 조사하러 갔다. 그런데 조사 중 함정이라서 갑자기 특급 위험종들이 잔뜩 튀어나왔다. 가까스로 다 정리를 했다. 어느 정도 휴식이 끝났을 때 지하에서 피 냄새를 맡고 하나하나가 요새급인 초급 위험종들로 만든 최강의 생체병기가 하나 튀어나왔다. 가까스로 쓰러뜨렸다. 계속 조사하던 중 주인공 친오빠가 5명이서 어느 산속 은밀한 곳으로 오라는 도전장이 있었다. 그래서 며칠 후 갔는데 광범위하고 은밀한 고난이도의 이차원 결계가 있었다. 들어갔다. 그런데 그곳엔 그는 없고 특수 분신 1개와 사신이라 불리는 압도적 최강의 5인의 암살자 검은 피의 맹독 레이드의 2명 있었다. 그래서 가까스로 이긴다. 며칠 후 검은 피의 맹독 레이드의 남은 더욱 강한 3명이 주인공 일해에게 새벽의 살성단의 목적의 대한 정보를 걸고 어떤 지역에서의 은밀한 결투를 신청했다. 받아들여서 5명이 잠재능력을 마지막에 위기에 몰려 일시적으로 개방해 가까스로 이겼다. 그들이 말하길 새벽의 살성단의 목적은 일단 제국의 육군 원수의 정체는 그들의 수장이며 너무 사기 적으로 높은 마력을 숨기고 있다. 그는 시작의 마법사의 후손이며 시작의 마법사가 빙이 되어있고 인공 현자의 돌인 렐릭 시드 총 50개를 전부 탈취해서 그 중 25개로 제국 곳곳의 마법진을 설치해 인간들의 마력과 특히 대자연의 마력을 전부 빨아들여서 시작의 마법사를 재림시키려한다. 그걸 하면 마력소진으로 마력이 약한 인간들은 대량으로 사망을 하고 많은 사람들이 크게 다친다고 한다. 그 후엔 끝없는 난과 독재를 한다는 건데 자신들은 편하게 죽이고 싶을 때 죽이는 것이 더 편하고 좋다고 한다. 증거사진도 보여줬는데 편집으로 보이진 않았다. 하지만 녀석들이 죽으면서 그 사진은 태워버렸다. 우린 상부와 스승에게 있었던 일을 보고했지만 스승을 제외하고 받아들여지진 않았다.


 

절정(4권 분량) : 1년 후. 새벽의 살성단이 갑자기 육군 원수를 필두로 제국에게 본격적으로 내란을 일으켰다. 그들은 렐릭 시드 5개와 어둠의 서에서 나온 대량의 각종 고철병기와 강철괴수로 제국 각지에서 공격해왔다. 각지의서 격전이 일어났다. 그리고 요충지에서의 시작의 마법사의 봉인된 전설의 최종특수 생체병기 쟁탈전의서의 패배와 그 최종병기를 포기 및 파괴했다. 그러는 와중에 그 요충지에 대형 기지의 외각성벽이 파괴되고 그 기지를 자폭시켰다. 그곳에서 현대 최강의 특수제작 최종병기. 세상의 단 2체밖에 없는 강철의 부유거성 끼리의 전쟁도 했다. 그건 가까스로 이겼다. 주인공 일행은 요충지에서도 활약하고 아군을 유린하는 렐릭 시드가 1개씩 박힌 유일무이 최강의 특수제작 괴수들과 각각 11로 몇 번 싸워서 이긴다. 그 승리로 괴수를 조정하는 마력반응을 추적해서 적 세력의 최종 본진 아지트를 알아낸다. 하지만 녀석들이 결국 일을 저질러서 시작의 마법사를 부활시켰다.


 

결말(4권 분량) : 수도 내 어느 산속의 새벽의 살성단의 강한 결계가 쳐져있는 렐릭 시드 5개로 기동하는 최종요새가 있었다. 그래서 제국군은 유일 대마도공중전함에 거대한 검 형태의 결계버스터를 장착했다. 정예를 태워서 쳐들어갔다. 격전이 일어났다. 그러던 중 갑자기 그곳에서 렐릭 시드 5개를 사용해서 가동한 시작의 마법사가 세상을 차지할 때 주력으로 사용한 봉인된 최강 결전병기. 골드 레비아탄이 나타났다. 그것은 태양열에너지의 마력을 받고 풀무장의 성공하면 제국 전체의 전략과 필적하다고 한다. 그 근처와 가까스로 들어간 내부에서의 최종결전을 해서 제국군이 가까스로 승리한다. 주인공일행은 그 최강의 스승을 필두로 큰 활약을 한다. 주인공 일행은 적의 대간부들과 싸우고 주인공의 스승 일행은 3대 대간부와 수장 부수장과 싸운다. 과정에서 결국 주인공은 복수에 성공 하지만 스승 팀은 시작의 마법사에게 죽고 주인공이 분노로 잠재된 힘을 전부 계방해서 시작의 마법사를 가까스로 쓰러뜨린다.






 

 

에피소드



1 : 1:

    

 

2:

 

 


  

 

캐릭터 디자인



 

  

 




 

1: 프롤로그. 모든 것의 시작.


 

 

17살 미소녀 여주인공인 나 클라우드 마인은 과거엔 평민이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나름 행복하고 평범하게 잘살고 있었다. 그날의 비극이 생기기 전까진. 세상에서 가장 믿고 존경하는 자에게 배신당했다. 도대체 어째서 그렇게 되는 것일까. 와 닫지도 않는 이 엄청난 절망감은 무엇일까. 어쩔 수 없는 걸까. 어째서일까.

 

때는 제국력 1214년도. 현대. 남아메리카 전체를 차지한 어느 세계 최고의 대제국. 염제의 수도 황도. 그 근처의 나의 고양. 어느 시골. 대략 1000년 이상 정도의 전통이 있는 마법사라는 직종이 있었다. 일은 주로 일종의 히어로로서 각종 재난이나 위험에서 사람들을 조직적으로 구해주는 자유로운 해결사이자 국가의 인간병기다.

 

때는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29일 겨울.

 

내가 15살 때다. 나는 세계 최강의 마도기사 일족 당주의 딸로 그런데도 불과하고 비록 평범한 미소녀지만 존경하는 멋진 오빠가 있었다. 부모님은 몇 안 되는 현역 랭커 마도기사로서 엄청 유명하다. 나는 부모님도 존경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평범해서 그냥 마도기사는 포기하고 격투가를 꿈꾸는 격투가 지망생이다. 하지만 그래도 평소에 열심히 노력했다.

 

나는 여느 때와 같은 평화로운 토요일 아침에 우리 집인 저택 2층에 있는 내 방 침대에서 눈을 떴다. 하지만 나는 좀 졸렸고 왼쪽 눈만 뜬 채로 침대와 가까이에 있는 핸드폰 시계를 봤다. 어제 오후 12시에 잤는데 오늘 보니 오전 9시였다. 나는 토요일이라서 그냥 오전 11시에 일어날 생각으로 잤다. 하지만 1시간 후 10시에 나의 존경하는 톱 마도기사 유망주인 오빠가 갑자기 내 방문을 연 후 문 앞에서 날 깨우기 시작했다. 18살 오빠가 다정한 목소리로 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10시야. 일어나.”

나는 좀 뒹굴면서 귀찮은 목소리로 말했다.

으응~ 실어. 오늘 토요일인데.”

 

우리 가족은 아버지가 금발의 금색 눈을 갖고 있고 어머니가 적색머리의 적색 눈을 갖고 있다. 나는 적안의 금발이고 내 오빠는 금안의 적발이다. 나와 어머니는 장발머리를 갖고 있다. 우리 가족은 다 엄청 잘생긴 편이다. 난 현재 핑크색 잠옷을 입고 있었다.

 

오빠가 나에게 걸어오면서 말했다.

안 일어날 거야?”

나는 누운 상태에서 왼쪽인 벽 쪽으로 몸을 돌리고 말했다.

.”

오빠가 갑자기 순간 살기를 일시적으로 한번 뿜더니 내 이불을 빼앗으려 했다. 나는 순간 놀래서 이불을 안 빼앗기려 했다. 하지만 결국 내가 힘에 밀려서 앞을 보고 누운 상태로 자세가 바뀌고 이불을 빼앗겼다. 그래서 내가 짜증을 내며 눈을 뜨려고 하는 순간. 오빠가 갑자기 내 명치에 오른손 정권을 강하게 한번 꽂았다. ‘!’

!”

나는 명치를 부여잡고 벽 쪽으로 몸을 틀었다. 너무 아프고 놀래서 잠이 !’ 하고 달아났다. 그리고 오빠가 화난 목소리로 인상을 찌푸리고 큰소리로 말했다.

! 3일 전에 나에게 수련을 받는다고 오전 9시에 수련 시켜달라더니 날 약속시간에도 안 나오고 1시간이나 기다리게 해?!”

“??!!!!”

나는 순간 3일 전 그 날 했었던 약속이 마치 주마등처럼 빠르고 강하게 스쳐지나갔다. 나는 확실히 약속을 했었다. 그것도 내가 부탁해서다. 하지만 그날은 내가 날짜를 하루 잘못 봐서 금요일에 하려다가 깜박해서다. 나는 신음 소리를 내며 말했다.

으윽! 그건 내가 날짜를 하루 잘 못 봐서 그랬어. 미안해 오빠.”

오빠가 한숨을 내시며 좀 짜증내며 말했다.

에 휴. . 그럼 그렇지. 네가 토요일에 일찍 일어날 리가 없지.”

오빠가 턱의 손을 언더니 나에게 의아해 하며 이번엔 화를 내지 않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고 보니 너 요즘에 1년 전부터는 토요일하고 일요일엔 무조건 10~11시 까지 자더라?”

나는 누워 있다가 허리를 구부린 채 앉은 상태로 자세를 바꿨다. 나는 무표정하게 눈을 감은 상태로 말을 했다.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다 바뀌는 법이야 오빠. 이건 그냥 솔직히 진화라고 보면 돼.”

오빠는 무표정하게.

퇴화가 아니고?”

왜 그래. 휴식과 제충전도 중요한 법이야 오빠.”

알았어. 알았어. 네가 뭐 그렇지 뭐. 그보다 수련은 할 거지?”

나는 눈을 뜨면서 정신을 완전히 차리고 말했다.

. 준비하고 나 갈께.”

오빠는 평소대로 다정한 목소리로 좀 미소 지으며 말했다.

알았어. 기다릴게. 빨리 나와.”

오빠가 내 방 밖으로 나가려 했다. 그러다 몇 발자국 걷더니. 좀 놀란 표정을 일시적으로 지은 후 말했다.

아참! 너 아침은? 아침 먹어야지. 아점.”

나는 피식하고 살짝 웃은 후 좀 미소를 지으며 침대 밖으로 나오면서 말했다.

그러네.”

그럼 난 수련을 쌓으면서 기다리도록 하지. 천천히 나와.”

.”

 

현제의 마도기술은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용자가 늘긴 하면서 마도범죄도 대폭 증가했다. 많은 분쟁 끝에 전대미문의 황금기세대를 2연속 맞이했다. 후세의 역사가들도 이 세대를 영광의 최고 세대라 칭한다. 제국의 정치제도는 신분도 나뉘고 왕족제지만 국민들은 법 앞에 자유롭고 평등하게 잘살고 있었다. 정치체제는 군주의 권력이 헌법에 의하여 일정한 제약을 받는 입헌군주제다. 현제는 특히 마법과 무예가 발달하고 중요시되는 시대다. 마법사 즉. 마도기사들은 주로 중세부터 내려온 근접무기와 현대의 총을 다룬다. 마법사들은 프로직업 중에서도 선택받은 소수의 사람만 할 수 있는 고귀한 유망직업이다. 그런데 근접무기가 더 많긴 하다. 마법은 크게 변신계와 자연계로 나뉘며 데게 자연계다. 드물게 둘 다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명문 마도기사고등학교이상은 학생이 임시 자격증으로 실전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나의 오빠는 마도기사 유망주라 짐이랑 가까운 전문 마도기사 명문 고등학교에 다니고 나는 격투가 지망생이라서 집이랑 가까운 일반학교에 다닌다.

 

나는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은 후 1층 거실에서 tv보고 있는 엄마에게 내려가서 찾아갔다. 엄마는 뉴스를 보고 있었다.

나는 무표정하게 말했다.

엄마. 밥 줘요.”

엄마는 미소 지으면서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 그래. 우리 딸. 일어났어요? 뭐먹고 싶어?”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 나 김치부침개 먹고 싶어!”

. 그래 알았어. 기다려봐~.”

엄마가 나를 위해 바로 요리를 들어갖고 몇 십분 후 나에게 김치부침개를 3장 요리해서 완성해줬다. 나는 기다리는 동안 제자리에서 복싱을 가볍게 연습했다. 우선 주먹을 오른손부터 양손을 교차해서 세 번 내질렀다. ‘! ! !’

요리가 끝나고 나에게 부침개를 갖고 오면서 나에게 말했다.

! 다 됐다! 어서 먹어.”

!”

나는 기대하며 자리에 적당히 앉고 기도를 한 후 우유와 함께 맛있게 먹고 있었다.

우물. 우물. 우물.”

적당히 매콤하고 바삭한 식감과 육즙이 정말 맛이 좋았다. 그런데 2장을 먹었을 때 갑자기 엄마 아빠가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평소대로 엄마는 좀 미소 짓고 있었고 아빠는 무표정이었다. 일단은 엄마가 나에게 말했다.

예기는 들었어. 우리 딸 또 열심히 하네? 이번엔 오빠에게 도움을 청한 거야?”

나는 좀 미소 지으면서 말했다.

. 고마워 엄마.”

우린 일단 아버지를 빼고 화기애애했다. 나는 표정을 무표정으로 바꾸고 심통한 목소리로 말을 했다.

그런데 아빠는 매날 오빠만 칭찬하네. 너무 우수해서 그런가.”

엄마가 좀 일시적으로 놀란 표정을 짓더니 아빠 편을 들어주며 말했다.

아냐. 아빠가 말을 잘 안 해서 그렇지 너도 많이 칭찬하고 계셔.”

나는 엄마에서 아빠에게로 눈을 돌리며 기대하며 말했다.

정말?!”

아빠가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 후 이어서 말을 했다.

……. . 그렇긴 하지. 앞으로도 많이 정진하렴.”

!”

나는 기뻐하며 말했고 엄마가 이어서 말했다.

너희 아빠는 너무 고지식해서 그래 너희 오빠는 너무 딱 봐도 우수하잖니. 너도 똑같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우리 딸이야.”

!”

나는 정말 기뻤다. 내가 오빠보다 못 한건 솔직히 당연하지만 부모님에게 인정을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김치부침개를 마저 다 우유랑 먹고 테가 검은 하얀 도복으로 갈아 잎은 후 밖에 있는 오빠에게 갔다.

 

오빠는 붉은 도복을 입고 엄청난 마력과 기백을 뽐내면서 격투기를 연습하고 있었다. 발로 오른발 돌려차기를 허공 상단에 했는데 폭풍이 휘몰아쳤다. 그 후 바로 이어서 오른손 정권을 내뿜었는데 폭풍이 휘몰아 쳤다. 나의 오빠는 마도기사 유망주인데 무기를 쓰지 않고 방어위주인 격투기를 사용한다. 나는 마법을 전문적으로 다루지는 않지만 조예가 없진 않았다. 그리고 나는 순수하게 거의 운동신경만으로 승부하는 격투가 지망생이기 때문이다. 물론 격투가도 마력을 보조 수단으로선 잘 사용한다. 하지만 마도기사처럼 그렇게 전문적으로 사용하진 않는다. 오빠가 잠시 멈춘 후 날 보면서 말했다.

. 왔어?”

나는 미소 지으면서 감탄하며 말했다.

! 역시 굉장해! 오빠!”

오빠가 전방 가까이에 일정한 거리를 두고 나란히 있는 2개의 샌드백을 응시했다. 날 그곳으로 데려다가 세워났다. 오빠가 말했다.

. 날 본 후 따라해 봐.”

오빠가 마력을 해제하더니 격투기 자세를 잡았다. 나도 따라 했다. 오빠가 왼손주먹을 제자리에서 연속으로 세 번 날렸다. ‘! ! !’ 후에 바로 오른손 정권을 날렸다. 나도 똑같이 따라했다. ‘! ! ! !!’ 오빤 정말 박력 있었고 나도 박력이 있었지만 오빠보단 아니었다. 과연 내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었다.

그 다음은 오른발 로킥을 2번 연속으로 날린 후 ! !’ 오른손 팔꿈치로 자신과 같은 키의 목 위치에 힘을 실어서 한방 날렸다. 나도 똑같이 따라했다. ‘! ! !’ 다음은 오른손부터 양손을 교차해서 5번씩 주먹을 10번 정권지르기를 날렸다. ‘! ! ! ! ! ! ! ! ! !’ 그렇게 그런 식으로 3시간 동안 수련했다.

그 후 나는 누울 수도 있는 갈색 긴 의자에 누웠다. 기진맥진하게 되었다. 나는 숨을 많이 헐떡였다. 오빠는 숨을 조금도 헐떡이지 않았다. 하지만 내 옆에 의자에 같이 누었다. 나에게 좀 미소 지으며 말했다.

힘들어?”

나는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 힘들어.”

넌 체력도 좋지만, 역시 나한테 따라오려면 혹시 힘들지 않아?”

힘들긴 한데 그래도 오빠랑 함께 라서 좋아.”

. 열심히 해.”

나는 헐떡이는 걸로 체력을 다 회복하진 않았지만 이제 숨은 멈췄다. 나는 말했다.

역시 쫒아가는 보람이 있는 오빠야. 나도 오빠처럼 강해지고 싶어.”

. 그래 열심히 하렴 넌 잘 될 거야.”

나는 의아해 하면서 말했다.

그러고 보니 오빠는 유명한 마도기사가 되는 게 꿈이야? 아님 관련된 더 큰 목표가 어?”

난 세계최강의 마도기사가 되는 게 꿈이야. 원랜 초일류 마도기사가 꿈이었는데 목표가 크게 바뀌었어.”

. 그렇구나. 역시 오빠는 강하네. 오빤 할 수 있을 거야 난 믿고 있어. 힘내! 열심히 해.”

이번엔 오빠가 의아해 하더니 평소대로 미소 지으며 물었다.

그러고 보니 2년 전 넌 꿈이 그냥 격투가를 해서 잘 먹고 잘 사는 게 꿈이라고 했잖아. 혹시 아직도 그러니?”

나는 그날을 잠간 화상을 했다. 나는 미소 지으며 말했다.

아니. 이제 내 꿈은 세계 최강의 격투가로 바뀌었어. 1년 전에. 그게 더 멋있고 난 오빠와 대등해지고 싶어.”

오빠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말했다.

. 그래. 열심히 해.”

난 기분이 몹시 좋았다. 난 미소 지으며 말했다.

! 힘낼게 오빠! 오빠도 힘내!”

오빠는 양손을 머리 뒤에 놓고 누운 자세로 말했다.

그래. 그래. 기특한 녀석. 넌 아마 잘 될 거야.”

그 후 그렇게 10분이 지났다. 이번엔 오빠가 나에게 평소대로 좀 미소 지으며 말했다.

다 쉬었니?”

.”

내가 아이디어가 하나 생각이 났어. 들어볼래?”

뭔데?”

우리 둘이 11 실전 대련을 하는 거야. 물론 양쪽 다 마력은 전혀 쓰지 않고 난 힘의 절반만 사용할게 하지만 승부가 확실하게 갈릴 때 까지 하는 거야. 어때?”

좋아! 하자!”

나는 순간 불타올랐다. 그리고 이번에야 말로 오빠를 실력으로 이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해볼 만했다. 우린 양쪽 다 우선 몸부터 풀었다. 그렇게 시간이 10분이 지났다.

우선 나는 맹렬히 돌격을 해서 오른발 이단발차기를 오빠의 명치에 날렸다. 하지만 오빠는 오른쪽으로 피했다. 역시 좀 아쉬웠다. 거기다 피하면서도 바로 내가 땅의 착지하자마자 나의 그 틈을 노려서 내 눈 옆에 오른손 주먹을 팔을 옆으로 회전시켜서 날렸다. 나는 순간 좀 위험을 느꼈다. 그래서 숙여서 피한 후 숙인 상태에서 그 좋은 타이밍에 오빠의 명치에 왼손 주먹을 넣었다. 들어갔다!

그때 오빠는 왼발 니킥을 내 심근에 넣었다. 난 오른손으로 막았다. 하지만 바로 그때 내 인중에 왼손주먹이 날아왔다. 작렬하게 적중 했다. 많이 아팠다. 나는 오른발부터 뒷걸음질을 두 번 쳤다. 그 틈을 노려서 오빠가 오른손으로 내 팔꿈치 위 중앙 왼팔을 잡고 왼손으로 내 오른쪽 옆구리를 잡고 오른발을 앞으로 내민 후 왼발로 내 다리를 걸어서 날 바닥에 던졌다.

나는 내색하진 않았지만 인상을 찌푸리고 속으로 크윽!’ 하고 신음소리를 냈다. 아팠다. 나는 누운 상태 에서 왼발로 오빠의 오른쪽 정강이를 걷어찼다. 오빠는 오른발을 들어서 피함과 동시에 내명치를 점프해서 발로 밟았다. 나는 오른쪽으로 잽싸게 굴러서 아슬아슬하게 피했다. 많이 위험했다. 나는 바로 일어났다.

하지만 완전히 일어서려던 그 순간 그 틈에 오빠는 나에게 맹렬히 돌격을 해서 오른발 니킥을 날렸다. 나는 오른발을 뒤로 빼서 뒤로 아슬아슬하게 피했다. 위험했다. 나는 바로 그 틈을 노려서 오른발 로킥을 강하게 뿌렸다. 들어갔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내 얼굴 중앙에 오른손 주먹이 날아왔다. 나는 숙여서 피했다. 좀 위험했다.

그러자 바로 이번엔 왼손 주먹이 팔이 옆으로 회전을 하며 내 귀 밑에로 날아왔다. 나는 오른발을 뒤로 빼면서 피하면서 그와 동시에 왼발 앞차기를 오빠의 턱의 날렸다. 오빠는 오른발을 뒤로 빼며 가볍게 피했다. 그러다 동시에 우린 서로 한 번씩 양발을 오른발부터 두 발짝 내딛으면서 오른손 주먹을 팔을 옆으로 회전시켜서 옆얼굴에 뿌렸다. 둘 다 제대로 들어갔다. 많이 아팠다.

나는 그 틈에 바로 왼손 어퍼컷을 오빠의 명치에 날렸다. 오빠는 오른팔로 막았다. 좀 아쉬웠다. 나는 이어서 오른손 정권을 오빠의 인중에 내질렀다. 하지만 오빠는 오른손으로 내 오른손 손목을 잡고 당기면서 오른발 니킥을 내 심근에 날렸다. 왼팔로 막으려 했지만 아슬아슬하게 들어갔다. 나는 많이 놀라고 아팠다. 오빠의 손은 날 계속 잡고 있는 상태였다. 나는 자세를 제정비하며 잽싸게 오른손을 팔을 옆으로 회전시켜서 오빠의 손을 품과 동시에 그 틈에 왼손 어퍼컷을 오빠의 턱에 날렸다. 하지만 오빠는 오른팔로 막았다. 좀 많이 아쉬웠다.

나는 오른손 정권을 오빠의 얼굴에 날렸다. 오빠는 왼쪽 주먹으로 왼쪽으로 강하게 흘려보냈다. 나는 순간 반사적으로 이빨을 꽉 물었고 팔이 좀 아팠다. 나는 오른발 니킥을 오빠의 명치에 강렬하게 날렸다. 그와 동시에 오빠는 오른손을 편 상태로 손 밑으로 날카롭게 내목을 45도 각도로 강렬하게 내리쳤다. 둘 다 맞았다. 제대로 들어갔다.

 

그 후 1시간 후 ……. 그렇게 우린 서로 완전 녹초 되었다. 거기다 나는 졌다.

 

나는 ... (계속).


작성자에 의해 2019.06.05 04:54 에 수정되었습니다.

태그
0 철신  lv 0 92% / 92 글 17 | 댓글 93  
저는 그냥 쿨하고 잘나가는 사람인데 이번에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게시물 주소 http://www.seednovel.com/pb/578260
트랙백 주소 http://www.seednovel.com/pb/tb/578260
28975 bytes
목록 공유하기
37 이나다 06/07/12:57
쓰고 소설을 연재해보세요.

그게 낫습니다 여기서 올리는것보다는
0 철신 06/07/06:30
으음... 그렇군요.
2 엽토군 06/08/12:20
"나는 그 틈에 바로 왼손 어퍼컷을 오빠의 명치에 날렸다. 오빠는 오른팔로 막았다. 좀 아쉬웠다. 나는 이어서 오른손 정권을 오빠의 인중에 내질렀다. 하지만 오빠는 오른손으로 내 오른손 손목을 잡고 당기면서 오른발 니킥을 내 심근에 날렸다. 왼팔로 막으려 했지만 아슬아슬하게 들어갔다. 나는 많이 놀라고 아팠다. 오빠의 손은 날 계속 잡고 있는 상태였다. 나는 자세를 제정비하며 잽싸게 오른손을 팔을 옆으로 회전시켜서 오빠의 손을 품과 동시에 그 틈에 왼손 어퍼컷을 오빠의 턱에 날렸다. 하지만 오빠는 오른팔로 막았다. 좀 많이 아쉬웠다."

ㅋㅋㅋㅋㅋ 무슨 그림일기 썼냐고 ㅋㅋㅋ
0 AnchovyStock 06/08/05:12
작문의 기본조차 안돼있네요 책 좀 읽으십쇼
0 깽깽이 06/09/11:31
묘사력은 영 아니올시다인데 전투씬 구도 등은 나쁘지 않은 듯...? 뼈대는 그대로 두고 묘사만 정밀하게 하면 나름 괜찮을듯요
0 철신 06/09/06:12
음.. 네.
0 smrehd 06/21/10:46
아 좀... 폰트크기 줄이고 고딕으로 올려주세요 읽을수가 있어야지


감상/추천
번호 제목 이름 시간 조회 추천
[필독] 감상추천란 회칙 [2] 운영자 시드지기 07.05.20 42750
578463 [감평신청] 감평 부탁드립니다. [2] 0 13PE 19.10.29 250 0
578451 [감평신청] 최근 썼던 것을 손본 것입니다. 감평 비평 부탁드립니다. 0 Gm베르 19.10.20 196 0
578445 [감평신청] 프롤로그입니다. 감평 부탁드립니다! [3] 1 영웅 19.10.14 292 0
578441 [감평신청] 소설 도입부인데 평가좀 부탁합니다 (비판 환영) [3] 0 smrehd 19.10.10 350 0
578431 [감평신청] 감평 부탁드립니다. [2] 1 랩홍 19.09.28 379 0
578421 감평 부탁드립니다 0 Gm베르 19.09.24 281 0
578420 감평 부탁드립니다. [3] 0 Gm베르 19.09.24 363 0
578414 허공 말뚝이 3권 평 [1] 4 청아비 19.09.17 388 0
578406 [연재작] 웹소설 연재로 준비중인 소설중 프롤로그입니다. 감평부탁드... [1] 37 이나다 19.09.04 543 0
578396 음.. 투고 후 데뷔 실패한 기획서(2개)와 원고(1개)인데 어... [4] 0 철신 19.08.27 628 0
578372 [감평신청] 처음 써보는 소설입니다. 평가 해주실 수 있나요? [7] 0 이상주의 19.08.10 785 0
578334 [감평신청] 프롤로그 감평 부탁드립니다. [3] 0 초코맛단팥빵 19.07.25 701 0
578314 혹시 웹소설 감상해주실 분 계십니까? [4] 37 이나다 19.07.22 754 0
578297 [감평신청] 감평 부탁드립니다...! [4] 0 승다르크 19.07.03 1475 0
578292 [감평신청] 소설 감평 부탁드립니다. [2] 0 건달프 19.06.28 836 0
578289 [감평신청] 처음 써보는 글입니다. 감평 부탁드립니다. [2] 0 사가 19.06.27 797 0
578280 [감평신청] 프롤로그 감평 부탁드립니다. [4] 0 적색소음 19.06.21 850 0
578274 [감평신청] 소설의 초반부를 써보았습니다. 감평 부탁드립니다. [4] 0 joseu 19.06.17 874 0
578260 [감평신청] 좀 미완성 기획서와 좀 쓴 원고인데 평가 부탁합니다. [7] 0 철신 19.06.05 1105 1
578234 [감평신청] 1권 중반쯤의 이야기입니다. 감평 부탁드립니다. [2] 0 Gm베르 19.05.19 999 0
578230 [L노벨] 녹을 먹는 비스코 1권 평 [1] 4 청아비 19.05.13 966 0
578223 [시드노벨] 갑각 나비 총평 [3] 4 청아비 19.05.07 1123 0
578211 시간나면 한번쯤 들러들 보셔요 [2] 0 Gm베르 19.04.27 1075 0
578210 이거 혹시 똑같나요? 어떤가요? [14] 0 철신 19.04.26 1264 0
578195 [감평신청] 감평 부탁드립니다 [2] 0 소워리 19.04.19 1091 0
검색된 Page
전체목록 < 1 2 3 4 5 6 7 8 9 10 >


Page loading time:0.03s, Powered by pimangBoard v3
회원가입 | 정보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취미 게시판

감상/추천

토론/비평 게시판

월페이퍼


▶ Today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