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추천   / 글 번호 578210   
  이거 혹시 똑같나요? 어떤가요?
  0 철신[es0740]
조회 1294    추천 0   덧글 14   트랙백 0 / 2019.04.26 19:23:37

이거 투고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요. 다른


 좋은 소설이랑 비교해서 이 소설의


장단점과 그 결과는


되도록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까요?


어느 마법학교의 고등학생 계획서(미완)


세계관 : 때는 난세로 인한 세계대전으로 세계가 통일된 후. 통일력 253년도. 근대. 독립된 여러 부족들이 모여 있는 극동의 아프리카를 제외한 각 대륙을 지배하는 4개의 대제국과 주인공이 속한 아메리카 전체를 차지한 어느 최고의 대제국. 염제가 있었다. 대략 1000년 이상 정도의 전통이 있는 마법사의 일은 주로 일종의 히어로로서 각종 재난이나 위험에서 사람들을 조직적으로 구해주는 자유로운 해결사이자 국가의 인간병기다. 현제의 마도기술은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용자가 늘면서 마도범죄도 증가해 많은 분쟁 끝에 전대미문의 황금기세대를 2연속 맞이했다. 후세의 역사가들도 이 세대를 영광의 최고 세대라 칭한다. 제국의 정치는 신분도 나뉘고 왕족제지만 국민들은 법 앞에 자유롭고 평등하게 잘살고 있다. 현제 마도기술과 과학의 공명으로 복장은 현대며 특히 마법과 무예가 발달하고 중요시되는 시대다. 마법사 즉. 마도기사들은 주로 중세부터 내려온 근접무기와 현대의 총을 다룬다. 군인들도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마법사가 아니더라도 주로 근접무기와 총을 다룬다. 물론 총이 더 많긴 하다. 마법사들은 선택받은 소수의 사람만 할 수 있는 유망직업이다. 그런데 근접무기가 더 많긴 하다. 마법은 크게 변신계와 자연계로 나뉘며 데게 자연계다. 드물게 둘 다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전체 줄거리 : 시골귀족이지만 톱클래스 중 상급의 40대 후반 마도기사 부모를 둔 마도기사 유망주인 17살 미소녀 여주인공이 있었다. 그녀는 제국 최고의 기사가 목표다. 그런데 2년 전 갑자기 사라진 자신의 친구이자 평민이자 자신이 한 번도 못이긴 라이벌이자 2살 연상의 연인을 찾기 위해 자신이랑 연이 없을 것 같던 최고명문 마법고등학교 기숙사에 추천입학을 했다. 그 학교는 학생이 임시 프로자격증으로 실전도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없었고 종합성적은 그리 좋지 않아서 우수한 문제아반의 들어갔다. 주인공이 학교생활을 하며 동료도 만들고 고난이도의 마도범죄관련 갖가지 문제해결을 한다. 그러다가 세계 2대 마도범죄조직중 하나의 음모도 있어 리스크가 늘긴 한 학교대회도 나가 가까스로 우승하고 자신의 그 조직에 이용당하고 있는 남자친구도 되찾는데 성공한다. 후에 마도범죄로 나라를 차지하려는 전대미문 최강의 음지의 범죄조직의 큰 계획도 가까스로 타도하는 것의 활약해 성공한다.


주제 : 강건한 여성마도기사의 시원한 성장과 정의.





5막 전개(13권이며 물론 중간 중간에 일상에피소드도 있다).


발단 : 지금으로부터 2년 전. 15살 여주인공이 평화로운 일상과 남자친구와의 연예와 대결을 즐긴다. 하지만 자신의 남자친구의 집에 어느 날 갑자기 놀러갔는데 그의 부모는 전부 죽어있었고 그 연인은 안보였다. 그리고 그곳의 갑자기 등장한 네 명의 유명한편의 암살자 마법사랑 첫 실전으로 싸워서 죽을 뻔했지만 가까스로 죽였다. 주인공은 혼란스러웠지만 그를 믿고 기다리기로 했다. 그 후 현재. 17살이 되던 해의 부모의 추천으로 4대 명문학교 중에서도 최고인 제국 최고의 명문 마도기사고등학교인 트리니티 고등학교의 들어갔다. 하지만 주인공은 다른 4대 학교도 보긴 했지만 역시 그의 흔적조차도 없었다. 그리고 종합성적은 그리 좋지 못해서 우수한 문제아반에 들어갔다. 주인공은 자신에게 말을 거는 같은 시골귀족인 우수한 여성 친구를 한명 사귄다. 동료가 된다. 그런데 학생들끼리의 결투는 금지되어있지만 누가 더 강한지 알아보려다가 학교 3학년 여회장의 1학년인 여동생이자 학교 경비기사장이자 1학년 대표한테 들켜서 그녀의 부하들에게 또 너희반이냐 그래봤자 시골귀족이라는 둥 엄청 안 좋은 소리들을 들었다. 그래서 말싸움을 좀 하다가 그녀가 중제를 했다. 그 후 주인공과 동료는 선생들에게 주의를 들었다.


전개 : 밤에 주인공일행 둘이 살기를 느껴서 그 1학년 대표가 기절한 부하 둘이랑 엄청난 위기에 쳐한걸 구해준다. 적은 한명인데 최강의 암살자라 너무 압도적으로 강하며 학교도서관에서 봉인지정 마도서가 숨겨져 있는 지도를 훔쳤다고 한다. 그런데 녀석은 알고 보니 그때 죽인 암살자들의 차원이 다른 리더로서 주인공의 위치를 확인 및 보복을 하는 것도 목적이라 한다. 그런데 일단 물러간다. 주인공일행 셋은 그의 마력추적의 성공 한 후 적의 기지를 알아냈다. 하루 동안 재정비를 한 후 쳐들어갔다. 그런데 31로 싸워도 밀렸으나 학생회장의 등장의 상황이 호전됐다. 하지만 놓친다. 그 후 우리 넷은 마도서가 있는 곳에서 대기를 했다. 후에 녀석이 엄청 희귀한 최강의 마력증폭석인 블러드스톤을 들고 나타나서 가까스로 이긴다. 트리니티고교, 신철고교, 마성고교, 왕립마도고교. 이렇게 4대 마법고등학교가 대표를 4명씩 선발해 4성 무의 대회를 할 계획이었다. 주인공에게 사라진 연인의 편지가 왔다. 본인도 참가하는 대회에서 우승하면 만나서 대화를 하는 것을 약속한다는 내용이었다. 3개월 후 주인공일행 넷은 교장이 보는 앞에서 서로 공식전을 해서 승패는 갈리지만 넷 다 주인공을 대표로 학교대표가 된다.


위기 : 준비 후 대회를 시작하려 했는데 세계 2대 마도범죄조직중 하나이자 신성 조직인 검은 독 레이드가 폭탄과 결계로 관계자와 관중들을 인질로 잡았다. 요구사항은 자신들이 키운 16명의 지하세계의 고등학생 소년소녀들을 대회에 참여시켜서 4대 학교가 우승하면 풀어준다고 한다. 그 학생들 중 주인공의 사라진 남자친구도 있었다. 아무래도 어느 정도 세뇌당해 이용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주인공일행은 예선결승과 본선과 본선결승을 치르고 주인공은 혼자 가까스로 우승을 했다. 힘으로 그의 세뇌도 푼다. 연인을 다시 만났다. 그가 말하길 자신이 납치당한 이유는 자신이 전설 속에 알고 보니 실존한 1000년 전 시작의 마법사인 마왕의 후손이며 그 피가 강하게 나타나서 라고 한다. 자신의 부모는 그때 검은 독 레이드에게 죽었다고 한다. 그는 주인공과 같은 학교소속이 되었다.


절정 : 1000년 전 난세에서 세상을 일시적으로 장기간 차지한 악한 마왕이자 마도기술의 출발점인 시작의 마법사가 있었다. 그가 세상을 차지하는데 사용한 세계의 핵이라고도 불리는 전설의 마력증폭석인 렐릭 시드 추정 총 12개를 봉인에서 발굴해내 최근 11개까지 성공했다. 그중 마지막 하나를 주인공일행 5명이 운송을 맡았다. 그런데 검은 독 레이드의 총대장이 인공 랠릭 시드인 현자의 돌을 몇게 만드는 것의 성공을 했다. 그걸 1개 실험하기위해 사용하면서 우릴 강습해 랠릭을 빼앗으려 한다. 우린 밀렸지만 위기에서 몸에 부담 오는 넘쳐나는 잠재능력을 1차적으로 각성해서 마지막에 가까스로 이겼다. 그런데 그가 말하길 검은 독 레이드가 세계최강 전대미문의 범죄조직인 붉은 살성단의 압도적인 힘의 합쳐졌고 현제 렐릭 시드 11개가 전부 손에 들어왔다고 한다. 우린 그 사실을 상부의 알렸다. 그래서 톱 마도기사들이 군 상급수뇌와 함께 중앙본부에 전부 모여서 회의를 했다. 주인공들은 경비의 지원해서 바깥에 좀 유명한 마법사들과 함께 병사들이랑 2개의 출구인 정문과 후문위주로 경비를 봤다. 그러던 중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모를 대량의 강철괴수들과 각종 마도 고철병기들이 중앙기지를 습격했다. 그런데 강습이 너무 엄청나서 기지의 방어 장치중 하나인 격벽과 마력무효화 시스템이 작동해 안에서 오히려 갇혔다. 그래서 그들끼리 대응을 해서 병사들이 많이 죽고 주인공일행은 붉은 살성단의 대간부들이랑 각각의 지역에서 11로 싸웠다. 하지만 현자의 돌은 쓰지 않았음에도 압도적으로 밀렸다. 그런데 주인공일행은 위기 속에서 잠재능력을 완전히 폭발적으로 앞뒤 안 가리고 각성을 해서 순간 이길 뻔하고 죽진 않았다. 그리고 중앙군의 본대가 와서 일단락되었다. 하지만 녀석들은 이건 경고라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독제정치를 노린 것이고 호전적이라서 그런지 국민들은 다행히 안 죽었다.


결말 : 그 후 1년 후 주인공일행들은 엄청난 특훈을 쌓아서 잠재능력을 완전히 다룰 수 있게 되었다. 준비가 끝난 녀석들이 본격적으로 쳐들어 왔다. 수도의 중앙기지 근처는 내란으로 완전 전쟁터가 되었다. 주인공일행은 본국의 주력 정예병들과 함께 적들이 출몰하는 적의 아지트로 추정되는 곳으로 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마왕의 유일 최종 결전병기인 전설 속에서나 나오는 엄청난 크기의 골드 레비아탄이 나타났다. 그것은 렐릭 시드 5개를 써서 가동한 것이며 태양열에너지를 받고 풀무장상태가 되면 제국의 모든 전력을 집중해도 해볼만 하다고 한다. 그래서 주인공일행이 있는 적들의 아지트와 랭커 톱 마도기사들이 있는 골드 레비아탄 근처의 엄청난 격전이 일어났다. 그 후 적들의 기지를 제압한 주인공일행이 골드 레비아탄 내부로 들어가서 결전을 펼쳤다. 주인공 일행은 붉은 살성단의 현자의 돌을 사용한 대간부들이랑 11로 각각 싸웠고 제국 최강의 기사를 필두로 한 랭커 톱 마도기사들은 현장 지휘를 하거나 현자의 돌을 사용한 4대 대간부들과 총대장이랑 각각 11로 싸웠다. 후에 가까스로 이겨서 적들의 계획을 막는다. 그 후 10년 후 주인공은 평화로운 세상의 제국 최강의 기사가 된다.





에피소드.


1 : 1:


2:





캐릭터 디자인.



작성자에 의해 2019.04.26 07:23 에 수정되었습니다.
작성자에 의해 2019.04.26 07:24 에 수정되었습니다.
작성자에 의해 2019.04.26 07:24 에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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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철신  lv 0 92% / 92 글 17 | 댓글 93  
저는 그냥 쿨하고 잘나가는 사람인데 이번에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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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일이 04/26/08:35
와 너무너무 재밌다~ 정말 지구 최강 스토리인걸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와 진짜 소름~~
0 공백세계 04/26/09:09
철신님. 솔직히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냥, 장난치시는 거죠? 심심하세요?
글을 평가 받아야죠! 이건, 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님같은 기획서나, 플롯, 설정 널렸어요.
제발~ 글로 평가좀 받으세요! 실력 없으시면 독서좀 하시구요!
솔직히 철신님 글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느낀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작가라는 직업이 만만하세요?
지금까지 철신님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착한 분들이에요.
철신님은 솔직히 진지하게 마주한적도 없죠?
기분 나쁘시면 장난좀 그만 쳐주세요. ^^
0 AnchovyStock 05/01/09:52
궁금해서 그런데 대체 뭘 투고했나요 설마 이걸 그대로 투고한건가...아니면 원고는 따로 투고하고 여기에선 기획서만 보여주는 건가...
0 철신 05/05/01:46
그게 처음엔 원고도 쓸려고 하긴 했는데 어떤 자유로운 출판사가 기획서위주로 봐서요.
0 레드트리 05/02/02:12
계획서는 훌륭합니다. 다만 저희는 철신 님의 필력(글실력)이 이 훌륭한 계획서를 잘 따라가 줄지 궁금합니다.
0 철신 05/05/02:03
감사합니다. 필력은 나름 괞찬을 것 같아요.
0 장식잠어 05/05/10:15
주인공이 복수형이라 남주 여주 나뉘어서 그런 건 아는데, 차라리 주인공이라 하지말고 이름을 쓴다면 덜 난해하겠습니더.

기획서상 총 분량이 13권이랬는데 어딘가에 제출하신다면 당연히 1권은 쓰고 제출하시는 거죠? 그 1권의 내용은 현 계획서에 작성한 내용의 어디까지입니까?

기획서 자체의 평가도 중요하지만 본문과 맥락이 맞는 지, 기획서와 본문이 잘 어울렸는 지 역시 평가의 요소가 될 겁니다. 그런 이유로 '기획서만' 따져본다는 건 사실상 유명무실한 것과 다를 바가 없겠습니다.

아무리 아니다 하셔도 말입니다.
0 철신 05/05/10:40
음.. 그렇군요. 1권 분량은 발단 부분이요.
0 장식잠어 05/06/12:05
1권 분량이 15만자 이상, 6천자 기준 25화는 넘을텐데. 제가 보기엔 발단에 나온 내용가지곤 기껏해봤자 1~2화 분량 외에 더 나올 것이 예상못할 정도로 보여주신 것이 적습니다.

애초에 저기서 제시하는 기승전결은 1권안에 한정하는 기승전결을 작성하라는 의미로, 13권에 걸친 이야기의 전체 시놉시스를 한정해서 기승전결로 써넣으라는 말이 아닌 걸로 압니다.

당장 시드노벨에서 요구하던 사항 중 단권으로써의 완성도를 따지었던 것처럼, 제출하시는 1권 분량의 이야기를 빠짐없이 요약해 계획서 하나로 들어내보일 수 있는 지를 시험하는 겁니다.

그 외에 다룰 상세히 나올 내용이 있다면 그런 것도 빠짐없이 작성해주셔야 내용에 오해없이 기획서를 받아드릴 수 있을 겁니다. 당장 기획서를 보고 본문을 볼텐데, 기획서에 없는 세부사항이 본문에서 진행되고 있다면 별로 좋은 인상을 얻을 수 있을 지 의심됩니다.

실제로 본문을 작성하셨다면 차라리 여기에 기재해보셔도 상관없으실 겁니다. 타 사이트 연재시 제출불가 사유에 관하여, 연재 사이트에 계약하여 연재하거나 본사 계약후 타사이트 연재 등 그런 경우가 아닌 이상 기재자체는 해당되는 사항이 아닌 것으로 확인한 적 있습니다.
0 철신 05/06/04:44
음. 그렇군요.
0 깽깽이 05/06/05:28
띵작은 설정이 아니라 스토리에서 나옵니다. 기획서에 써진 내용을 보면 이상한 설정들이 구구절절 들어가 있는데... 그냥 도둑이 들어와서 조지려고 한다는 굵직한 사건에 몇몇 살점만 붙이면 되는 거잖아요.

띵작들이랑 비교했을 때 뭐가 부족하냐면, 감동이 없잖아요. 딱히 주인공의 신념이나 가치관이 드러나는 것도 아니고, 운명처럼 저꽈 싸워야만 할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일이 일어났으니까 싸워야지. 가 끝이잖아요.

막말로 주인공 자리에 다른 누가 들어가도 스토리는 그대로 아닌가요? 그냥 집안빨 재능빨 주인공을 좋아해야 할 이유는 뭐냔 말입니다. 구구절절 써놓은 설정들은 섬세하지도 않고 중구난방 늘어짐. 빈약한 서사. 기획서 곳곳에 있는 쓰잘데기없는 내용들. 이게 님 소설의 부족한 면입니다.

글 좀 쓴다는 중딩 레벨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점은 없구요. 적어도 꼬박꼬박 감평글을 올라는 끈기가 유일한 장점이라면 장점입니다. 혹시나 출판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투명드래곤같은 괴작도 출간됐는데요 뭐.
0 철신 05/06/07:50
투명드래곤 출간 안된것 같은데요.
0 AnchovyStock 05/08/04:19
요는 그게 아닌데 또 포인트 못잡고 딴소리중
2 엽토군 06/08/12:21
혹시 제국력 몇년 통일력 몇년 하는 말을 들으면 꼬추가 서고 성적 행복을 경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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